KOPIS 순위 볼 때마다 흥미롭게 되짚어보게 돼.
특히 허지혜 프로듀서의 기획력은 음악적 밀도가 높은 편이라던데, 이번엔 어떻게 풀어낼까나?
앙상블 화음이 두껍게 쌓이는 트랙에서 어떤 감정선을 보여줄지도 기대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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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버터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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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엠. 버터플라이’ 오케스트레이션 궁금해짐
댓글
3개아! 이거군요! TV에서 봤던 내용인데.., 중국경극 배우 여장남자와 프랑스외교관 남자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이 과정에서 중국배우를 통해 국가기밀을 유출했다고 하는 내용이였던거 같습니다. 프랑스외교관은 20년동안 여자인줄 알았다고.. 웃기면서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하는 내용이였네요.
1964년 매혹적인 첫 만남, 20년간의 사랑, 그리고 1986년 국가 기밀 유출 혐의로 법정에선 프랑스 외교관 '버나드 브루시코'와 중국 경극 배우 '쉬 페이푸'.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거짓말 같은 두 사람의 사랑, (1988년 쉬페이푸 인터뷰 중) "나는 남자와 여자 모두를 매료시키곤 했습니다. 내 성별이 무엇인지, 그들의 성별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았어요." (1988년 버나드 브루시코 인터뷰중) "사람들은 제 이야기를 듣고 믿지 않습니다. 제 이야기는 사실이고, 압도적이며, 조작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가 믿고 있는 한 이건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르네 갈리마르와 송릴링으로 연출되구요 가격도 무리없이 볼 수 있는 가격이라 좋은거 같아요
음~ 이런 내용이군요. 어떻게 모를 수 가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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