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평소 눈여겨보던 연극 ‘갈매기’의 낮 공연과 뮤지컬 ‘헬스키친’의 저녁 공연을 함께 관람하려고 예매했는데요. 두 공연을 연달아 관람하려니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조금 걱정되네요.
‘갈매기’가 공연되는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GS아트센터까지 이동하는 시간도 고려해 일정을 잘 짜야 할 것 같아요.
자유
주말 더블 관극 도전,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까요
댓글
1개두 공연 연달아 보면 체력도 은근 중요하겠네요. 이동하면서 간단히 먹을 간식 하나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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