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극장 작품을 찾아보게 되면서, 작품의 형식에 따른 관람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특히 [애프터 디 엔드]처럼 특정한 컨셉이나 서사적 밀도가 느껴지는 작품은 기대감으로 보는 재미가 큰 것 같아요.
혹시 평소에 어떤 형식의 연극(2인극, 군상극, 모노드라마)을 가장 재미있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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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디 엔드 [대학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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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디 엔드 [대학로]
최근 소극장 작품을 찾아보게 되면서, 작품의 형식에 따른 관람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특히 [애프터 디 엔드]처럼 특정한 컨셉이나 서사적 밀도가 느껴지는 작품은 기대감으로 보는 재미가 큰 것 같아요.
혹시 평소에 어떤 형식의 연극(2인극, 군상극, 모노드라마)을 가장 재미있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