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니까 청새치가 1시간 반으로 비교적 짧게 느껴지는데, 그만큼 넘버 하나하나에 음악적 밀도를 높였는지 궁금하더라.
전반적으로 배우들 음역대나 기교가 중요한 부분이라 초연부터 관전 포인트가 많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