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학로 지나가다가 홀린 듯 NOL 씨어터에 들어갔어요.
'죽은 시인의 사회' 포스터를 보니 괜히 풋풋했던 학창 시절이 떠올랐죠.
따뜻한 라떼 한 잔 마시면서 예매할까 말까 고민 중인데, 후기 보니까 젊음의 열기가 느껴지는 작품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