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배우와 서경수 배우의 칼바람 같은 에너지, 정말 압도적이네. 엘리자벳의 광기와 절망이 복합적으로 표현된 장면이라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 덕분에 춤과 노래 모두 깊은 인상을 남기는 영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