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좋아하던 배우님들만 보고 가려고 했는데, 옆에서 활약하시는 다른 배우님의 에너지가 너무 커서 눈을 뗄 수가 없었네용.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그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정말 신선하게 다가오던데용.
다들 이렇게 예상치 못한 매력에 빠져본 적 있으신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