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처럼 일상적이면서도 공간적 특성이 강한 제목들이 오히려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런 배경의 작품들은 관객의 상상력을 어느 정도 동원해야 몰입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혹시 제목이나 배경 설정만으로 관람을 결정하시는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