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있는 날은 아침부터 괜히 시계를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평소보다 하루가 더 길게 느껴지고, 공연장 갈 시간만 계속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막상 시작하고 나면 또 금방 끝나서 아쉬운 것도 늘 똑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