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런 분위기만 좋아했나 싶었는데, 다른 장르도 괜찮더라고.
워낙 많이 봐서 그런가, 이제는 좀 스펙트럼이 넓어진 느낌임.
혹시 크게 바뀐 케이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