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이번 달도 막공까지 달려왔는데, 카드값 폭탄 맞을까 봐 공포감에 시달리는 중이잖아.
좋은 페어 만날 때마다 예매창을 맴돌다가 결국 다음 달엔 진짜 식사도 아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라니까.
자유
회전문 돌다 보면 통장이 먼저 경고등 켜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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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진짜 피켓팅은 돈 문제랑 직결되더라. 취켓팅 성공할 때마다 통장 잔고가 비명을 지르는 기분이라, 광클할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던데.
저도 올 해가 특히 볼 작품들이 많게 느껴지더라구요
월급날 앞두고 공연 예매 고민되시던데요, 저도 그 마음 알아요.
카드 폭탄이 걱정이라서 오히려 다음 달엔 더 열심히 할 거야ㅋㅋ 이번 달엔 카드 한두 장만 쓰려고 할 것 같음
막공까지 달려오면 그 기세로 다음 작품까지 계획하게 되니, 지출 계획을 좀 더 구조화할 필요가 느껴지네요.
막공까지 달려가려면 일단 전공 과제 같은 거 무리하게 잡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할 듯. 요즘 너무 과도하게 몰아붙이진 않나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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