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공들여 만든 창작극이 처음 무대에 오르는 건 기대 반, 궁금증 반이잖아요.
'늘근도둑 이야기' 같은 작품은 초연의 날것 같은 긴장감과 에너지가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런 창작극들을 접하실 때, 작품의 배경이나 이야기를 미리 찾아보고 가면 관람의 재미가 배가될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