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팬레터를 만날 수 있다는 전언을 듣고 예매 오픈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특히 김리현 배우님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어우러지는 넘버 (Dear...)가 어떻게 구현될지 무척 궁금해져요.
이번 공연, 꼭 놓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