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 번째나 봐도 이미 다음 공연을 미리 걱정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연출이 워낙 좋아서 막차가 아니라도 집 가는 길에 여운이 길게 남는 편인데,
이 작품처럼 재관람이 자주 가능한 건 몇 번째부터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