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 다녀왔어요~

6월 13일 토요일 14시, 18시로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장윤정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18시 공연을 보러 왔어요.

지하철 입구부터 응원봉을 판매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구매는 안하고 공연만 관람하고 왔습니다.

공연 1시간 전 임박하니 사람들이 꽤 몰리기 시작했네요.

2회째 공연인데도 목소리 간드러지고 열창하는 모습 잘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국민 가수 장윤정. 아직 쌩쌩합니다~!

"사랑의 콩깍지 씌어 버렸어, 나는 나~~는 어쩌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