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니, 뮤지컬로 어떻게 재해석될지 정말 궁금해요.
특히 김용순 작곡가 특유의 섬세함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만나 어떤 무대를 만들어낼지 기대하며 예매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