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타인의 삶'이라 그런지,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보다는 삶의 단면을 깊이 들여다보게 만드는 느낌이 들어요.
무대 위에서 누군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과연 나만의 길이 있는 건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관객분들은 연극을 보며 어떤 감정을 많이 느끼시는 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