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함과 고마움 그리고 설레이는 마음을 편지로 전하던 그 시절로 추억여행 어떠신가요? 느리게 걸어야 보이는 사람들의 이야기 빠른 것도 좋지만 때로는 천천히 쉬어가도 괜찮다. 느리지만 소중하게 한자한자 써내려갔던 편지에 담긴 그 시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