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껴안는 푸른녹음들 내리쬐는 햇볕, 뭉게구름 떠 있는 파란하늘 아래에서 멜로디를 울려 냅니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도 그 기억너머엔 낮이든, 밤이든 빛나는 별들이 쏟아지는 은하수 처럼.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색소포니스트 전민과 피아니스트 조종근의 첫 듀오 콘서트 가 재즈소사이어티 서울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