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4시30분: Komeda to Stanko 초창기 마르친 바실레브스키 트리오에 많은 영향을 끼쳤던 폴란드 재즈의 대부였던 코메다의 음악과 얼마 전 세상을 떠난 폴란드 재즈의 거장 토마스 스탄코의 음악 그리고 심플 어쿠스틱 트리오로 활동하던 초창기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 오후7시: ECM 작년에 발표된 이들의 첫 라이브 앨범 ‘Live’에 수록된 곡들을 중심으로 ECM 레이블에서 발표된 곡들을 중심으로 연주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