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허가 박제사 비제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묶인 채 눈을 뜬다. 그를 감금한 것은 자신을 'M'이라 칭하는 인물. M은 비제를 죽여달라는 의뢰를 받았으며, 비제를 죽이기 전 그가 저지른 죄에 대해 말하라 요구한다. 설상가상으로 비제를 찾아온 경찰 소마의 난입으로 상황은 점차 혼란에 치닫게 되는데... "아름답건 추하건, 사람은 한꺼풀 벗기면 다 똑같다. 살갗 아래 살점, 살점 아래 피, 그리고 뼈."




낙원에 우짖는 새: 혹은, 뼈와 살 극장 PLOT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23-12-30 ~ 2023-12-31)입니다. [공연소개] 무허가 박제사 비제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묶인 채 눈을 뜬다. 그를 감금한 것은 자신을 'M'이라 칭하는 인물. M은 비제를 죽여달라는 의뢰를 받았으며, 비제를 죽이기 전 그가 저지른 죄에 대해 말하라 요구한다. 설상가상으로 비제를 찾아온 경찰 소마의 난입으로 상황은 점차 혼란에 치닫게 되는데... "아름답건 추하건, 사람은 한꺼풀 벗기면 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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