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8 ~ 2026-08-19
공연을 본 후기를 남겨주세요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질까요? 숟가락과 젓가락은 남아있지만, 호롱불은 사라졌습니다. 온돌은 남아있지만, 부채는 점점 사라지고 있죠. 곤장을 맞는 문화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교도소는 존재하고요. 나는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영영 사라질 것입니다.”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종말의 이상 서보아트스페이스(서보미술문화공간)[서울] (SOUNDS)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26-08-18 ~ 2026-08-19)입니다. [공연소개]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질까요? 숟가락과 젓가락은 남아있지만, 호롱불은 사라졌습니다. 온돌은 남아있지만, 부채는 점점 사라지고 있죠. 곤장을 맞는 문화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교도소는 존재하고요. 나는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영영 사라질 것입니다.”
박승재
Nugget(너겟)에서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종말의 이상의 회차별 캐스팅, 한줄평, 관람 다이어리, 커뮤니티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2026-08-18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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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질까요? 숟가락과 젓가락은 남아있지만, 호롱불은 사라졌습니다. 온돌은 남아있지만, 부채는 점점 사라지고 있죠. 곤장을 맞는 문화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교도소는 존재하고요. 나는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영영 사라질 것입니다.”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종말의 이상 서보아트스페이스(서보미술문화공간)[서울] (SOUNDS)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26-08-18 ~ 2026-08-19)입니다. [공연소개]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질까요? 숟가락과 젓가락은 남아있지만, 호롱불은 사라졌습니다. 온돌은 남아있지만, 부채는 점점 사라지고 있죠. 곤장을 맞는 문화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교도소는 존재하고요. 나는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영영 사라질 것입니다.”
박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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