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그렁그렁 제발 좀 살려주세요! 기껏 잡은 잉어를 놓아준 할아버지 잉어는 감사의 표시로 요술구슬을 주게 되고 부자가 되었지만 마을의 욕심꾸러기 할머니가 샘이나서 구슬을 훔쳐가게 되고 속이 상한 할아버지의 개와 고양이가 찾으러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