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우리시대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이양구 작가의 는 면담을 기다리는 ‘복도’를 통해 청소년들의 불안을 그려내 2014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되었다. 김슬기 작가의 는 동시대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가족간의 소통 부재, 또래집단에서 겪는 갈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