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문예술단체 사회적기업인 소리지존 퓨전타악퍼포먼스에서 준비한 2019 ! 2018년 첫 공연 당시 '타악에는 역사성을 담아낼 수 없다'는 평을 얻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고 2019년에 여러분의 곁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왕의 어진과 그를 품은 경기전, 전주부성 백성들의 사람살이 이야기를 '희로애락' 4가지 테마로 나누어 북에 울림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