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생은 수원지역 대표적인 근대 교육자요! ■ 끝까지 독립의 신념을 지킨 진정한 독립운동가요! ■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참으로 의로운 인물이시다! ■ 선생과 부인께서는 독립운동 기지로서 객주업을 운영함으로 독립군의 중계연락소, 휴식소이며, 무기보관소이며 회의실 역할을 수행하였다. ■ 독립군의 어머니 전현석여사는 독립군의 식사를 위해 하루 저녁 5,6기 밥을 지었으며, 당시 독립군으로서 전 여사의 밥을 안 먹어본 이가 없었다. ■ 장남 우상(宇相) 만주에서 20여세에 독립운동에 가담, 1919년 국내에 잠입하여 김세환 등과 군자금 마련 후 귀행길에 동상을 입어 만주에서 사망함. ■ 차남 일상(日相)의 귀국을 권유하였으나 독립군 이청천 부하로서 독립 전에는 귀향을 않겠다고 거부하였다 함. 후손 임병무 등 수원에 거주(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