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이하여 한 해를 돌아보며 행복의 “흔적”을 발전하고, 이를 통해 일상의 잔잔한 행복의 소중함을 깨닫고 새해를 기대하게 한다. 크로스오버뮤직, 대중가수 재즈, 클래식, 현대무용, 그룹사운드까지 전 공연장르를 아우르는 실력있는 출연진의 감동과 하모니가 있는 두 대. 한편의 영화같은 즐거움과 여운이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한편의 따뜻한 에세이집을 읽은 듯 오랜 여운이 남는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