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과천]](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28948_151125_112118.jpg)
![피노키오 [과천]](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28948_151125_112118.jpg)
어느날 외출 후에 집에 돌아온 제펫토 할아버지는 통나무 하나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한다.제페토할아버지는 그 나무로 침대나 나무의자를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나무는 자신을 사람처럼 만들어달라고 떼를쓴다. 하는수없이 제페토는 인형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정성스럽게 인형의 몸을 만들고,얼굴과 입을 만들자 인형은 갑자기 수다스럽게 떠들기 시작한다. 설마 하던 제페토도 인형이 말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자신의 아들로 여기며 지극한 사랑을 전해준다. 아들의 이름은 피노키오라 지었다. 그러나 말썽꾸러기 피노키오 때문에 제펫토 할아버지는 경찰에 잡혀가게 되고, 혼자 남은 피노키오는 요정에게 착한아이가 될 것을 약속하고 학교에 가게 되지만 여우의 유혹에 속아 넘어가 신나는 모험을 즐기며 점점 더 말썽장이가 되어 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