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에서는 2022년 연극포럼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박정자, 오현경, 손숙, 이호재 4명 배우의 자전적 연극론을 모놀로그 형식의 무대로 마련했다. 수 십 년 연극무대를 지켜온 배우만이 갖고 있는 탄탄한 내공과 각자의 자전적 이야기를 통해 연극예술이 가진 힘을 느끼고 생각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