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에 시작해 올해 5회를 맞이한 [중국희곡 낭독공연]은 중국의 전통희곡과 현대희곡을 낭독공연 페스티벌 형태로 국내에 소개하는 장이다. 그동안 , , , , 등의 작품이 [중국희곡 낭독공연]을 통해 소개된 후, 국내 유수 극단들에 의해 제작되어 국내 연극계 레퍼토리의 다양성을 넓혔다. 올해는 한중수교 30년을 기념하여 단막극 &, , 총 4편의 낭독공연과 '한중수교 30년, 이후의 미래 : 중국 청년세대의 연극하기'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을 기획하였다. 중국희곡과 중국 연극계 현황에 대한 이해와 함께 상호발전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