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의 정신적 지도자로서 심훈 선생을 기리고 재조명하는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 및 올바른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문화예술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종합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