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19세기말, 영국 런던 지킬박사의 실험실 신경의학전문 지킬박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발명! 인간의 선과 악 두 개의 인격을 완벽하게 분리할 수 있는 신약연구에 몰두한다. 연구결과발표를 하루 앞두고 드디어 개발된 신약은 아무런 효험이 없다. 이 사실이 학회에 알려지면 연구 보조금이 끊기는 상황 지킬박사는 자신과 꽤 만족할만한 체격 매칭률을 보이는 무명 배우 빅터를 섭외해 약물을 마신 이후 분리, 발현된 사악한 인격체 하이드를 연기하게 된다. 모두가 깜빡 속을 만한 완벽한 연기를 위해 폴풍 리허설에 돌입한 지킬박사와 빅터 그리고 하이드! 과연 그들은 연구 발표회를 잘 마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