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엘리`와 인나`가 눈을 가지고 즐겁게 놀며 눈사람 `우라프`도 만듭니다. 그러다 `인나`가 너무 빨리 뛰어다니는 통해 언니 엘리의 주위를 눈으로 변하게 하는 마법이 인나의 눈에 맞아버립니다. 엄마, 아빠가 인나를 숲속 요정에게 데려가서 치료를 받게 해 다행히 목숨을 잃지는 않지만, 그후 엘리’는 자신의 마법 때문에 사람들이 다칠까봐, 스스로 고립된 생활을 합니다. 1장 : 축제의 향연 부모님을 잃게 된 ‘엘리’ 여왕자리에 오른다. 그 의미로 왕국의 문을 열고 축제를 하는데 ... 언니가 흥분하면 마법을 쓴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인나는 ,’언니‘엘사’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알지도 못하는 왕자와 결혼을 하겠다고 떼를 쓰다가 그만 언니의 발동된 마법에 당하게 됩니다. 모두 괴물처럼 ‘엘리’를 쳐다보고 엘리는 깊은 산속으로 도망치며... 혼자서 얼음궁전을 만들고, 눈사람 ‘우라프’에게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2장 : 언니 찾아 여행길을 떠나다. ‘인나’는 언니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겨울을 끝내기 위해 ‘엘리’를 찾아 나섭니다. 동반자로 얼음 장사꾼을 만나고 눈사람 ‘우라프’도 만납니다. 우라프는 눈사람 주제에 ‘여름휴가 떠나는 것이 소원 이지요’ 합니다. 3장 : 얼음 왕국 ‘엘리’를 만난 ’인나’는 왕국으로 돌아가자고 언니를 설득 하지만, ‘엘리’는 두렵기도 하고 이제는 혼자서 마음대로 살고 싶어합니다. ‘엘리’가 떠난 왕국은 온통 눈이 쌓이고, 얼고 추운 겨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풀 수 있는 사람도 ‘엘리’뿐입니다만...엘리는 그러나 방법을 모릅니다. 이 점은 엘리의 숨겨진 슬픔입니다. 계속 가자고 다그치는‘인나’에게 ‘엘리’는 화를 내다 그만 ‘인나’심장에 얼음을 쏘게 됩니다. ‘인나’는 점점 얼어갑니다. 4장 : ‘인나’의 슬픔 점점 얼어가는 ‘인나’는 얼음장사 청년 도움을 받아 숲속 요정들에게 가게되고, ‘진실된 사랑의 행동’을 하지 않으면 깨어날 수 없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사랑한다고 한 왕자에게 ‘사랑의 키스’를 해달라고 하지만 ..., 왕자는 자신이 공주들의 왕국을 지배하려는 속셈을 가지고 거짓으로 사랑한다고 하였음으로, ‘인나’를 얼어붙게 그냥 내버려두고 떠납니다. 5장 : ‘엘리’와 왕자의 결투 ‘안나’는 ‘우라프’도움으로 탈출하고, 자신을 정말 사랑한다고 했다한 얼음장수 만나기 위해서 강 위를 힘겹게 걷는데, 앞에서 그 청년이 달려오고 ..., 그 옆은 보니 나쁜 왕자가 언니 ‘엘리’를 살해하려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바로 얼음이 되어가는 몸을 이끌고 언니한테로 달려갑니다. 나쁜 왕자가 언니를 내려치는 순간 바로 ‘인나’는 언니를 몸으로 막게 되면서 곧 얼음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6장 : “사랑이 녹이리라” 자신을 희생하여 언니인 자기를 구한 ‘인나’를 보고 언니‘엘리’는 펑펑 울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갑자기 ‘인나’의 몸이 녹기 시작하고 다시 살아납니다. 바로 ‘인나’가 진실된 사랑의 행동을 보였기 때문에 얼음으로 된 몸이 스스로 녹게 된 것입니다. 얼음으로 만드는 법은 알지만 녹이는 방법을 몰랐던 ‘엘리’는 이제 그 비밀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형제 간이나 남녀 사이의 진정한“사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