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석유 사업권을 따내야 하는 상인 카를 랑그만과 그의 여행길을 돕는 길잡이와 짐꾼 쿨리. 세 사람은 상인의 재촉 아래 야히 사막을 지나는 긴 여행을 떠난다. 그들 앞에 나타난 마지막 경찰초소, 이 초소를 지나면 그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한다. 상인은 자신보다 짐꾼 쿨리를 더욱 챙기는 길잡이의 모습에 불안감을 느끼고 급기야 길잡이를 해고한다. 이제 그들 앞에는 끝이 없이 펼쳐진 사막과 각자의 관습만이 존재하는데...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예외와 관습 거창 수승대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23-08-01 ~ 2023-08-01)입니다. [시놉시스] 반드시 석유 사업권을 따내야 하는 상인 카를 랑그만과 그의 여행길을 돕는 길잡이와 짐꾼 쿨리. 세 사람은 상인의 재촉 아래 야히 사막을 지나는 긴 여행을 떠난다. 그들 앞에 나타난 마지막 경찰초소, 이 초소를 지나면 그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한다. 상인은 자신보다 짐꾼 쿨리를 더욱 챙기는 길잡이의 모습에 불안감을 느끼고 급기야 길잡이를 해고한다. 이제 그들 앞에는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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