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와 시와는 각자가 만든 음악을 서로의 가사를 붙여 노래불러 교환하고 이라는 주제로 만든 2개의 콜라보 싱글을 공개합니다.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뛰어넘어 두 나라의 뮤지션이 함께 만드는 음악을 공유하고, 뮤지션과 관객들이 모두 연결되는 시간을 만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