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사회 속 인간의 존재를 다룬 소설가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 을 춘천시립인형극단 만의 특별한 표현방식으로 재구성합니다. 연극, 무용, 마임 등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된 은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판타지를 통해 보이지 않는 현대 사회의 문제와 인간의 존재에 대한 고찰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원작의 본질을 감각적으로 연출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이병훈 연출자와 함께 춘천시립인형극단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창작 될 명작소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