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하는 작곡가 박태준, 김민기, 정사인의 노래 그리고 언제나 우리 마음속을 설레게 한 영화 “타라의 테마” 재즈하면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 레이 찰스의 음악까지 대구콘서트 로비에서 듣고 느껴보는 “내 낡은 서랍 속 바다”와 같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