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센스 [대전]](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89940_220422_111820.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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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의 호보켄 수녀원에서 요리사인 줄리아 수녀가 만든 야채 스프를 먹고 52명의 수녀들이 소시지 식중독증상으로 죽고 만다. 다행히 몇 명의 수녀들은 빙고 게임과 대형 벽걸이 TV를 구경하러 외출 중이어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런 재난을 겪은 원장 수녀는 기도 중 환상을 보와 기금 마련을 위한 카드 판매 사업을 벌여 성공을 거둔다. 그런데 많은 돈이 모여졌다고 생각한 원장수녀가 수녀원에서 사용할 대형 벽걸이 TV를 구입하게 된다. 그러나 돈이 모자라는 것을 뒤 늦게 알고 수녀원에서 가장 재능 있는 수녀들을 모아 자선공연을 계획하게 된다. 엄하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원장수녀 메리 레지나. 터프한 수녀원 2인자 교육담당 허버트. 큰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은 엠네지아. 언더스터디지만 솔로무대의 꿈을 꾸고 있는 로버트 앤. 귀여운 발레리나 예비수녀 메리 레오. 이들 개성 강한 다섯 수녀들의 공연은 좌충우돌 계속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