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저물어가는 5월의 저녁, 싱어송라이터 따운의 '방구석 표류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방 안에서 끄적끄적 써 내려간 생각들, 쉽게 정리되지 않는 고민과 질문들, 그 흐름 속에서 만들어진 음악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정해진 답 없이, 각자의 속도로 머무르고 느껴도 괜찮은 자리입니다. 에 마련된 아늑한 방구석에서, 따운의 음악과 함께 잠시 표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