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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5(목) 추석 당일 공연없음 * 09.16(금) 추석 익일 공연없음 세익스피어 원작 의 인물들 (햄릿, 클로디어스, 거투르드, 폴로니우스, 오필리어)의 속성, 감춰진, 혹은 상상 가능한 이면들을 드러내어 그들의 본질과 욕망들이 권력에 무릎 꿇고 타협하며 , 사랑과 혈육의 관계까지 변질시키고 힘없는 자들을 붕괴시키는가를 다큐멘터리 형식과 다양한 연극적 장치를 통해 흥미롭고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인다. 탕!!! 궁정에 울려퍼진 한 발의 총성! 총을 든 불안하고 아름다운 광기의 오필리어. 극은 시간의 역순으로 진행된다. 햄릿에 대한 은밀한 감시와 보고가 오필리어 파멸의 시작이다. 오필리어의 처참한 시신이 발견된다. 극은 과거로 돌아가 오필리어의 은밀한 이중생활을 보여준다. 어느 날 오필리어는 왕 (클로디어스) 의 부름을 받고 아버지(폴로니우스)와 함께 왕을 만난다. 왕은 오필리어에게 미래의 환상(햄릿과의 결혼)을 부추기며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 그것은 햄릿에 대한 감시와 보고였으니... 그녀를 죽음으로 향하게 한 시작이었다... 사랑은 아름답다. 권력은 화려하다. 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나는 더 나아지고 싶다. 이것이 오필리어 - 달의 이면이다.
오필리아: 달의 이면 동숭아트센터 (폐관)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16-09-02 ~ 2016-10-02)입니다. * 09.15(목) 추석 당일 공연없음 * 09.16(금) 추석 익일 공연없음 세익스피어 원작 의 인물들 (햄릿, 클로디어스, 거투르드, 폴로니우스, 오필리어)의 속성, 감춰진, 혹은 상상 가능한 이면들을 드러내어 그들의 본질과 욕망들이 권력에 무릎 꿇고 타협하며 , 사랑과 혈육의 관계까지 변질시키고 힘없는 자들을 붕괴시키는가를 다큐멘터리 형식과 다양한 연극적 장치를 통해 흥미롭고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인다. 탕!!! 궁
Nugget(너겟)에서 오필리아: 달의 이면의 회차별 캐스팅, 한줄평, 관람 다이어리, 커뮤니티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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