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명이자,작품명 는 서아프리카 말린케부족의 말로 ‘다함께 연주하자’ 라는 뜻이다. ,가 강조되어 있는 아프리카의 음악과 춤을 통해 경직된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함께 어우러지는 기쁨과 감동의 축제의 장을 펼치고자 모든 관객 전석에 젬베를 세팅하고 공연을 보며 함께 연주하고, 연주가와 댄서의 몸짓과 리듬으로 함께 어우러져 즉흥적 리듬을 만들어 가는 폭발적 에너지의 소통과 울림의 (1인1악기) 관객참여형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