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업무전화와 깐깐한 직장상사에게 시달리는 남자는 늦은 시간까지 잔업을 하고 겨우 퇴근을 합니다. 오늘은 자식들의 생일이죠. 이미 영업시간이 훌쩍 넘은 시간에 생일선물을 사기위해 뛰어다니는 남자의 앞에 불 켜진 작은 공장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