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성과 사랑은 다른 거예요? 다른 게 아닌 것 같아요.” 인터뷰 중인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배우는 각기 다른 캐릭터의 여자 청소년을 연기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성과 사랑이 어떤 의미인지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