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을 오가며 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위로를 전하는 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매년 열리는 소극장 어쿠스틱 콘서트입니다. 가슴 속에 쌓아두었던 슬픔들을 이 작은 공연장에 두고 따뜻한 순간들만 가져가세요. 당신의 겨울에 꺼지지 않는 온기를 선물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