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밴드 2026 첫 단독공연 [봄] 겨울의 끝자락, 노래로 봄을 부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피어오르는 한 문장, 노래가 되어 다시 자라납니다. 함께 봄이라는 이야기의 시작점에 서 있을 거예요. 여러분이 공연장에 건네주는 단어 씨앗은 정성껏 키워 가을에 노래로 돌아올거에요. 따뜻한 바람과 노래가 스미는 식목일, 봄을 만나러 오세요. 마음속에 틔울 씨앗을 받으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