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희곡을 사용하는 전통 공연과는 다른 방식이다. 배우들이 연극치료 작업을 통해 각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소재로 공연을 만들며 그 내용을 연극적으로 구축해 가는 방식을 지닌 ‘자전적 치유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