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인류의 수치다" 2023년 1월, 수치심을 느낀 사람들이 하나 둘 죽기 시작한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수치심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한다. 이 지구엔 그린피그만 살아남았다. 그린피그가 살아남은 이유는 수치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류의 수치다. 수치심에 관하여...

역사시비 프로젝트, 수치심 (1월) 예술공간 혜화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24-01-12 ~ 2024-01-21)입니다. [공연소개] "우리는 인류의 수치다" 2023년 1월, 수치심을 느낀 사람들이 하나 둘 죽기 시작한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수치심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한다. 이 지구엔 그린피그만 살아남았다. 그린피그가 살아남은 이유는 수치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류의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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