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도미도령의 목숨을 팥죽할멈 하녀가 구했지만 지나가던 사냥꾼 빠노가 도미도령 구했다고 거짓말하는 것을 하녀가 듣고 자물쇠를 입에 채운다. 이렇게 알게 된 도미도령과 사냥꾼 빠노는 하녀에게 팥죽할멈 딸인 화미아씨 얘기를 듣게 되고 도미도령은 그림속의 팥죽할멈의 딸 화미아씨에 반해 빠노의 요술종과 요술피리를 가지고 구하러 간다. 한편, 암자에 갇힌 화미아씨는 도미도령의 피리소리를 듣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몬나에 발각되어 곤란을 겪게 되고 이때 빠노의 요술종이 울리자 위기에서 벗어난다. 각각 둘의 사랑의 완성을 위해 도미와 빠노는 침묵의 시련을 견디고 화미아씨와 빠나와 행복하게 산다. 공연소개 2017 새롭게 다시 돌아온 인형극 요술피리! 모차르트의 오페라 가 쉽고 재미있는로 재탄생! 2017년 새로운 버전으로 다시 돌아왔다. 마리오네트에서 장대 인형으로 더욱 생동감있는인형들의 움직임과 쉽고 친근한 대사 , 50분의 압축된 공연으로 재탄생하였다. 독일의 모차르트 오페라 가 한국 인형오페라 로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4월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확인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