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자극과 붓그림을 결합하여 중국 철학자 장자의 우화를 그림과 놀이로 풀어가는 이 작품은 문방사우의 다섯 번 째 친구인 촛불 하나가 유일한 조명으로 등장한다. 무대 위에서 타오르는 유일한 불빛인 촛불에 이끌린 관객들은 장자의 소요유에서 얘기하는 길을 따라가다가 호접몽을 꾸고 현인들의 우문현답을 통해 세상을 돌아보게 된다.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어느 날 그는 까치 한 마리를 보았는데 국립극단 [용산]에서 진행되는 연극 공연 (2017-08-25 ~ 2017-08-27)입니다. 그림자극과 붓그림을 결합하여 중국 철학자 장자의 우화를 그림과 놀이로 풀어가는 이 작품은 문방사우의 다섯 번 째 친구인 촛불 하나가 유일한 조명으로 등장한다. 무대 위에서 타오르는 유일한 불빛인 촛불에 이끌린 관객들은 장자의 소요유에서 얘기하는 길을 따라가다가 호접몽을 꾸고 현인들의 우문현답을 통해 세상을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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