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부천]](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35442_240214_122929.jpeg)
![헨젤과 그레텔 [부천]](http://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35442_240214_122929.jpeg)
숲속의 작은 집에는 헨젤과 그레텔이 새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새엄마는 헨젤과 그레텔을 깊은 숲속에 버려두지요. 영리한 헨젤은 오는 길에 놓아 둔 조약돌을 보며 집을 찾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새엄마는 다시 헨젤과 그레텔을 더 깊은 산속에 버려둡니다. 이번에는 정말 길을 잃고 산속을 헤메게 되지요. 그러다 우연히 만난 새를 따라가다 과자로 만들어진 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배가 무척 고팠던 헨젤과 그레텔은 정신없이 집을 뜯어 먹었어요. 그런데 어쩌죠? 그 집은 아이들을 잡아 먹는 마녀의 집이였어요! 마녀에게 잡힌 헨젤과 그레텔은 집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